쓸 만한 부분은 무료입니다
지금 시장이 얼마나 격한지는 가입만 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그다음 — 목표를 얼마로 잡을지, 손절을 어디에 걸지, 얼마나 담을지에 대한 답을 엽니다. 1주권과 1개월권은 기간만 다르고 내용은 완전히 같습니다.
한 달 쓰실 거면 7,000원 더 쌉니다
1주권을 네 번 결제하면 76,000원인데, 1개월권은 69,000원입니다. 하루 단위로 따지면 15% 차이입니다.
하루 2,300원, 비싼가요?
손절 폭을 너무 좁게 잡아서 평범한 흔들림에 한 번 털리면, 그 한 번으로 한 달치가 날아갑니다. 저희가 드리는 건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에 대한 답이 아니라 지금 시장이 얼마나 흔들리고 있는지에 대한 숫자입니다. 손절을 어디에 걸지, 얼마나 담을지를 그 숫자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아니다 싶으면 7일 안에 전액 돌려드립니다
며칠 써 보시고 안 맞으면 계정 화면에서 환불을 누르시면 됩니다. 왜 그러시냐고 묻지 않습니다. 자동 결제가 없어서 해지를 깜빡하고 다음 달에 또 빠져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가입만 하면
0원지금 시장이 어떤지
- 지금 국면 — 최근 7일과 견줘 얼마나 격한지
- 예측 변동성과 실현 변동성 추이
- 가격 차트와 앞으로의 예상 범위
- 목표가 도달 확률 — 15분 · +0.2% 한 줄
여기까지만 봐도 오늘 시장이 잔잔한지 격한지는 아십니다. 다만 그래서 무엇을 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용권이 있으면
그래서 무엇을 할지
- 목표가 도달 확률 전부 — 15분 · 1시간 · 4시간, 목표 6단계
- 손절폭 — 경로 기준으로 맞춰 적어 둔 확률만큼 버팁니다
- 제안 보유 비중 — 지금 평소의 몇 배로 담을지
- 리밸런싱 주기와 무시 밴드
- 예측 신뢰도 — 모델 일치도·입력 완전성·신선도를 합친 값과 그 이유
- 방향 신호와 그 통계적 근거 (참고용)
- 쉬운 모드 — 어려운 단위 없이 금액으로
- 2021~2026 검증 성적 전문
1주권과 1개월권의 차이는 기간뿐입니다. 가격이 낮다고 정확도를 떨어뜨리거나 기능을 잠그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결제 수단
환불
결제 후 7일 이내,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이용하지 않으신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가상자산으로 결제하신 경우 결제 시점 환율 기준 동일 자산으로 반환합니다.
결제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것
아닙니다. 지금 시장이 얼마나 흔들릴지를 알려드립니다. 그 값으로 손절 폭을 잡거나 보유 비중을 조절하는 데 쓰시는 서비스입니다. 언제 살지는 기존에 쓰시던 기준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되지 않습니다. 결제하신 기간이 끝나면 그냥 종료됩니다. 해지를 따로 신청하실 필요가 없고, 잊고 있다가 다음 달에 또 빠져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결제 후 7일 안에 요청하시면 전액 돌려드립니다. 이유는 묻지 않습니다. 다만 그 기간에 서비스를 이미 상당히 쓰셨다면 이용하신 만큼을 뺀 금액으로 정산합니다. 계정 화면에서 요청하시거나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가입만 하시면 지금 국면(최근 7일과 견줘 얼마나 격한지), 예측 변동성 추이, 가격 차트와 예상 범위, 그리고 목표가 도달 확률 한 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권이 있으면 목표가 도달 확률 전부(15분·1시간·4시간), 손절폭, 보유 비중, 모델 합의, 검증 성적 전문이 열립니다. 무료로 보는 것이 "지금 시장이 어떤지"라면 유료는 "그래서 무엇을 할지"입니다.
가능합니다. 주문마다 전용 입금 주소를 드리고, 블록 승인이 나면 자동으로 이용권이 열립니다. 보통 10~30분 걸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비트코인 네트워크(BTC)를 고르셔야 합니다. BEP20·ERC20 으로는 이 주소에 닿지 않고, 이더리움 지갑의 WBTC 처럼 다른 체인에 올라간 비트코인도 보내실 수 없습니다.